부안관련언론보도

[동아일보] “집에서 좀처럼 글이 안 나오는 작가들에겐 꿈같은 공간”

by 부안이야기 posted Feb 1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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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공간 ‘변산바람꽃’ 문열어



▶ 동아일보 기사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3/all/20150216/69668477/1



“우와, 여기서 좋은 작품 못 쓰면 정말 바보다, 바보.”

서해 변산반도 낙조를 바라보던 한 작가가 눈앞에 펼쳐진 풍경을 보며 이렇게 말했다. 전북 부안군 진서면에 자리한 이곳은 서해 특유의 낙조와 개펄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정남향이라 일출과 일몰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13일 소설가, 시인이 운영하는 작가 창작공간 ‘레지던스 변산바람꽃’(변산바람꽃)의 개소식이 열렸다.


변산바람꽃 운영위원장은 안도현 시인, 고문은 박범신 소설가가 맡았다. 운영위원은 젊은 작가들인 백가흠 이기호 소설가, 이원 김민정 임경섭 시인 등이다. 실무를 담당하는 사무국장도 2009년 등단한 정영효 시인이다. 이날 개소식에서 안 시인은 “자연과 가까워 작품을 구상하고 집필하기엔 최상의 장소”라며 “꼭 쓰지 않아도 풍광을 보며 쉬어가도 좋다”고 했다. 변산바람꽃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15년 문학창작공간지원’ 사업에도 선정됐다. 상, 하반기 공개모집을 통해 해마다 작가 20여 명, 습작생 10여 명에게 창작실을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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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박훈상 기자 tigermas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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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2/16/0200000000AKR20150216006100055.HTML?input=1195m


▶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81fe6533b2ca4e48838ab370fc70a3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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