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는 위도 탐방의 시작과 끝이니..."

    "그는 위도 탐방의 시작과 끝이니..." [위도기행]위도産 보물 1호 '백은기'| 2016·03·30 15:19 | ▲위도의 대표적 관광자원 백은기 씨ⓒ부안21 부안엔 꿈처럼 몽롱하고 아름다운 섬이 있다. 위도! 그 섬에 발을 한 번 담가본 사람이라면 백.은.기.라는 사람을 먼...
    Date2016.04.22 Category그곳에가고싶다 By부안이야기 Views166 file
    Read More
  2. "고기가 잡히지 않는 섬에서.."

    "고기가 잡히지 않는 섬에서.." [위도 기행] 여럿이 함께 걷는 땅, 위도!| 2016·03·28 12:03 | ▲위도 파장금ⓒ부안21 지난 7월의 어느 한여름 날, 『부안이야기』 조사팀은 2박 3일의 일정으로 위도를 만나러 떠났다. 12호 태풍 ‘할롤라’를 품은 잿빛 하늘이 가...
    Date2016.04.22 Category그곳에가고싶다 By부안이야기 Views174 file
    Read More
  3. '폭포가 두 벼랑사이에 쏟아지고' [그 곳에 가고 싶다]직소폭포直沼暴布

    직소폭포直沼暴布ⓒ부안21 변산의 가장 중심에 위치한 직소폭포는 채석강과 함께 변산을 대표하는 경관으로 변산팔경 중의 일경이다. 20여m의 암벽사이로 흰 포말을 일으키며 쉴 새 없이 비류직하(飛流直下)하여 그 깊이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깊은 소(沼)를 ...
    Date2014.05.21 Category그곳에가고싶다 By부안이야기 Views116 file
    Read More
  4. 변산의 산신(山神) '쌍선봉' 두 신선(神仙) 설화가 깃들어 있어...

    변산 지서리에서 본 쌍선봉ⓒ부안21 변산의 제2봉 쌍선봉(雙仙峰, 459m)은 두 신선(神仙) 설화가 깃들어 있는 변산의 산신(山神)격인 산이다. 쌍선봉에 오르면 변산의 만악(萬嶽)이 발아래 펼쳐지며 그 너머로는 노령산맥의 연봉이 아스라이 이어진다. 서북으...
    Date2014.05.21 Category그곳에가고싶다 By부안이야기 Views137 file
    Read More
  5. 이 가을, 꼭 걸어보고 싶은 길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내소사 전나무숲길

    ▲ 내소사 전나무숲길/가을 ⓒ부안21 이맘때면 꼭 걸어보고 싶은 길이 있다. 바로 내소사 전나무 숲길이다. 이 숲길은 내소사 일주문에서 천왕문까지 600m에 이르는 공간을 평균수령 150년 된 전나무가 울창하게 숲을 이루고 있는 길로 오대산 전나무 숲, 경기...
    Date2014.05.21 Category그곳에가고싶다 By부안이야기 Views149 file
    Read More
  6. 물속에 불구슬이 빠진다기에 변산반도 격포를 찾아간다오

    격포에서 본 형제섬 해넘이ⓒ부안21 예부터 동해의 낙산 일출과 서해의 변산 낙조를 일대 절경으로 쳤다. 변산8경 중의 1경으로 '서해낙조'를 꼽았음도 물론이다. 노산 이은상은 아름다운 변산의 낙조를 보고 이런 시를 지었다. 변산의 마천대에 오른 듯 내려 ...
    Date2014.05.21 Category그곳에가고싶다 By부안이야기 Views171 file
    Read More
  7. “이곳만은 꼭 지키자” 곰소염전, ‘꼭 지켜야 할 문화유산’ 선정

    ▲1980년대 말 곰소염전ⓒ부안21 곰소염전이 ‘2007 꼭 지켜야 할 자연·문화유산’에 선정됐다. (사)한국내셔널트러스트(대표 양병이)는 지난 9일 오후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제5회 한국내셔널트러스트 보전대상지 시민공모전’ 최종 선정지역을 ...
    Date2014.05.21 Category그곳에가고싶다 By부안이야기 Views146 file
    Read More
  8. 왕등도, 그곳에 가고 싶다. <왕등도 기획취재-1> 해안 곳곳에는 비경을 감추고...

    ▲상왕등도 산 정상에서 내려다 본 상왕등, 뒤로는 하왕등도가 보인다..ⓒ부안21 왕등도, 부안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가보고싶어하는 섬이다. 왕등은 부안군에 속하는 서해 맨 끝 섬으로 위도에서도 격포-위도만큼을 더 가야 만날 수 있다. ‘왕등에서는 중...
    Date2014.05.21 Category그곳에가고싶다 By부안이야기 Views137 file
    Read More
  9. ‘관음봉’ ‘쌍선봉’ ‘낙조대’ ‘채석강’ 정부가 공식 인정한 ‘전망 좋은 곳’ 선정

    쌍선봉에서 본 관음봉, 관음봉 너머로는 곰소만이 펼쳐져 있다.ⓒ부안21 관음봉 산정, 쌍선봉, 낙조대, 채석강이 감악산과 심학산의 통일전망대, 강원도 횡성의 태종대, 충남 태안의 백화산 정상 등과 함께 정부가 공식 인정한 ‘전망 좋은 곳’으로 선정됐다. ...
    Date2014.05.21 Category그곳에가고싶다 By부안이야기 Views144 file
    Read More
  10. 천년 왕재사 터엔 겨우 어수대만 남았어라

     어수대(御水臺)ⓒ부안21 7월 달력-어수대, 봉래계곡, 선계폭포, 직소폭포 변산의 진경은 우중변산이다. 장마철이 되면 물안개 피어오르며 곳곳에서 물이 쏟아지는데 각 장면마다가 한 폭의 산수화를 연상케 한다. 그 중에서도 비경은 어수대를 꼽을 수 있다. ...
    Date2014.05.21 Category그곳에가고싶다 By부안이야기 Views109 file
    Read More
  11. 바지춤 걷고 바다를 건너가 볼까요?

    ⓒ 안현주 부안 하섬 바닷길 그곳에서는 보름에 한 번씩 바다가 갈리고 길이 열린다. 큰사리에는 그 갈림이 넓어 발에 물 한 방울 적시지 않고 섬을 오갈 수 있다. 물 빠짐이 적은 사리에는 드문드문 길이 끊기기도 한다. 낮과 밤의 물 빠짐도 달라 낮에는 바...
    Date2014.05.21 Category그곳에가고싶다 By부안이야기 Views122 file
    Read More
  12. 부안명물 알주꾸미도 맛보고, 봄바다의 정취도 느끼고...

    제2회 부안곰소항 알주꾸미축제 열려 부안에서는 주꾸미가 제일 먼저 봄소식을 전한다. 주꾸미는 2월 중순경부터 어부들이 바다에 던져놓은 소랑패기에 들기 시작하여 3월 중순에서 4월 중순까지 가장 많이 잡힌다. 이 시기의 주꾸미라야 살이 오동통하게 오...
    Date2014.05.21 Category그곳에가고싶다 By부안이야기 Views152 file
    Read More
  13. [문화재청]“부안 채석범주 일원” 명승 지정

    채석강ⓒ부안21 [문화재청] “부안 채석범주 일원” 명승 지정 문화재청은 11월 15일 “부안 채석범주 일원”을 국가지정문화재(명승 제13호)로 지정한다고 보도 하였다. "채석범주 採石帆舟"는 채석강 연안에 떠 있는 배들이 아름다운 채석강과 어울어진 경관으로...
    Date2014.05.21 Category그곳에가고싶다 By부안이야기 Views133 file
    Read More
  14. 감 익은 안변산에 가고 싶다

    새재 깃대봉. 1993년에 찍은 사진이다. 지금은 저런 풍경을 볼 수가 없다. 1996년 부안댐의 담수로 새재 주민들이 마을을 떠나자 시망스런 사람들이 주인 없는 감을 따가기 위해 톱으로 감나무를 싹뚝싹뚝 잘라버렸다. ⓒ부안21 부안댐이 생기기 전의 새재 마...
    Date2014.05.21 Category그곳에가고싶다 By부안이야기 Views114 file
    Read More
  15. 적벽강

    ▲적벽강ⓒ부안21 적벽강 변산반도에서 가장 빼어난 해안경관 변산반도에서 가장 빼어난 해안경관을 꼽으라면 나는 서슴없이 적벽강 연안을 꼽겠다. 언젠가, 세계적인 미항이라는 나포리에 가보았다는 어떤 이가 이곳 적벽강 연안을 둘러보고 하는 말이 “나포리...
    Date2014.05.21 Category그곳에가고싶다 By부안이야기 Views156 file
    Read More
  16. 비 갠 후의 변산풍경

     ▲청림 노적메 마을에서 본 쇠뿔바위, 의상봉은 정상은 구름이 가리고 있어 사진을 찍을 수 없었다.ⓒ2004부안21 비 갠 후의 변산풍경 태풍 ‘민들레’가 명을 다할 쯤인 어제(5일) 아침 8시경 우슬재를 넘어 내변산으로 들어섰다. 10시경엔 하늘이 거치기 시작...
    Date2014.05.21 Category그곳에가고싶다 By부안이야기 Views133 file
    Read More
  17. 변산 연초록세계로의 초대

    2월 말부터의 봄꽃스케치 여정은 자연스럽게 신록의 세계로 접어들었다. 5월 3일, 가랑비를 맞으며 부안-섶못-해창-대항리-지서리-내변산-우슬재-섶못-부안 코스로 연초록의 세계를 다녀왔다. "春 邊山 秋 內藏山"이라고들 하더니... 이제야 '춘 변산"이라고...
    Date2014.05.21 Category그곳에가고싶다 By부안이야기 Views106 file
    Read More
  18. 변산 새재에 가고 싶다

    변산 새재는 육상생태계의 보고 부안댐이 생기기 전 변산에서, 아니 부안에서 가장 조용하고 경치좋은 마을을 꼽으라면 누구나 변산의 주봉인 의상봉 남쪽 아래 마을 새재를 꼽았을 것이다. 봄이면 진달래가 흐드러지게 피어 온 산이 분홍이었다. 여름날 장마...
    Date2014.05.21 Category그곳에가고싶다 By부안이야기 Views117 file
    Read More
  19. 부안 알주꾸미 맛보러 오세요

    주꾸미 알. 쌀밥으로 착각할 정도로 똑같다. 맛도 비슷하다.ⓒ부안21 부안 주민화합 한마당 "제1회 곰소 알주꾸미 축제" 곰소는 격포, 부안읍내와 함께 부안의 대표적 상권이다. 그러나 오늘의 곰소 상권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은 아니다. 토사가 쌓여 항구...
    Date2014.05.21 Category그곳에가고싶다 By부안이야기 Views168 file
    Read More
  20. 곰소만 해오름

    곰소항에서, 고창 선운사 골짜기쪽에서 해가 떠오르고 있다.ⓒ부안21 동해의 낙산 일출과 서해의 변산 낙조는 옛부터 유명하다. 그렇다면 변산에서 일출은 볼 수 없는 것일까? 아니다. 변산 곳곳에서 일출의 장관을 볼 수 있다. 이 홈에 변산의 일출 사진을 간...
    Date2014.05.21 Category그곳에가고싶다 By부안이야기 Views115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