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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4 갯벌이야기 새만금이 범씨천년의 도읍지? -새만금사업단의 기가 막힌 사업정당화논리 <사진1>정감록과 ‘범씨천년도읍지론’이 재등장해 전시관 첫머리의 벽면을 장식하고 있었다. 엊그제 부안 변산면 대항리에 있는 새만금전시관을 둘러... file 부안이야기 2015.10.02 117
103 갯벌이야기 '변산 모항 쪽에 눈 오신다 하기만 하면' [바라래살어리랏다] 물메기 빨래 말리듯이 물메기를 빨래 줄에 널어 말리고 있다.ⓒ부안21 변산 모항 쪽에 눈 오신다 기별 오면 나 휘청휘청 갈까하네 귓등에 눈이나 받으며 물메기탕 끓이는... file 부안이야기 2014.12.30 81
102 갯벌이야기 부뚜막 위의 밥도둑놈 [바라래살어리랏다] 도둑게 변산마실길 변 고목나무에 거처를 정한 듯한 도둑게ⓒ부안21 우리나라 육지에서 볼 수 있는 게는 참게와 도둑게다. 참게는 호수나 강 등 물속에서 주로 살지만 도... file 부안이야기 2014.12.30 66
101 갯벌이야기 '까마귀 잡아 먹는 오적어(烏賊魚)' [바다에살어리랏다] 갑오징어 갑오징어ⓒ부안21 오적어(烏賊魚) “큰 놈은 몸통이 한 자 정도다. 몸은 타원형으로서 머리가 작고 둥글며, 머리 아래에 가는 목이 있다. 목 위에 눈이 있고 머리... file 부안이야기 2014.06.11 113
100 갯벌이야기 복쟁이국은 복숭아꽃이 지기 전에 먹어야... [바다에살어리랏다]맹렬한 독으로 상징되는 '복어' 변산 대항리 어살에 갇힌 복어, 20여종이 넘는 복어 중에서 참복과의 복섬이다. 변산사람들은 ‘복쟁이’라고 부른다. 복어의 위에는 팽창주머니가 있어 위험을 느... file 부안이야기 2014.06.11 89
99 갯벌이야기 주꾸미가 전하는 변산 봄소식 [바다에 살어리랏다] 주꾸미 주꾸미ⓒ부안21 변산바다 봄전령 ‘주꾸미' 육상에서는 변산바람꽃이 변산의 봄소식을 몰고 온다면 바다에서는 주꾸미가 봄소식을 몰고 온다. 주꾸미는 2월부터 어... file 부안이야기 2014.06.11 98
98 갯벌이야기 눈꿍에 먹는 숭어회 맛 [바다에 살어리랏다] 숭어이야기 사진1/숭어가 그물을 빠져나와 깊은 곳으로 도망치고 있다. 사진2/그물로 숭어가 다니는 길목을 'U'자형으로 둘러싸고 양쪽에서 천천히 끌어당기자 그물 안에 든... file 부안이야기 2014.06.11 121
97 갯벌이야기 "곧잘 술병(酒病)을 고친다” [바다에 살어리랏다]물메기 물메기탕/흐물흐물하지만 비리지 않고, 부드럽고 담백하고 시원한 게 숙취에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탕 재료로도 이것저것 많이 들어가지 않는다. 고춧가루, ... file 부안이야기 2014.06.11 109
96 갯벌이야기 살맛나는 ‘가을 꽃게’ [바다에 살어리랏다]꽃게 들녘이 황금으로 물들어가는 지금 가을 꽃게가 제철이다. 꽃게는 봄과 가을이 각각 제철이다. 봄에는 산란을 위해 살이 오동통하니 알이 꽉 찬 암게가, 가을에는... file 부안이야기 2014.06.11 149
95 갯벌이야기 소금기 머금은 풀, ‘함초(鹹草)’ [바다에 살어리랏다]퉁퉁마디 산해박ⓒ부안21 갯벌에서 나는 또 하나의 소금 갯가에 가면 '퉁퉁마디'라는 풀이 있다. 퉁퉁하고 마디가 있는 풀이라는 뜻의 우리 말 이름이다. 이 퉁퉁마디가 지... file 부안이야기 2014.06.11 118
94 갯벌이야기 다섯 봉우리가 솟은 산 ‘오봉호(五峯?) [바다에 살어리랏다] 거북손 거북손ⓒ부안21 언젠가 위도 벌금 해안 바위지역에서 갯생물을 살피다가 깜짝 놀란 적이 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생물체가 바위 틈새에 박혀 있는데 그 모습이 ... file 부안이야기 2014.06.11 102
93 갯벌이야기 '서대가 엎드려 있는 개펄도 맛있다' [바라래살어리랏다] 서대이야기 서대는 소의 혀를 닮아 그런 이름을 얻은 듯한데 '서'는 '혀(舌)'가 구개음화한 현상으로 여겨진다. 그리고 박대는 종이처럼 얇아서 엷을 '박(薄)'자, ‘박대’라... file 부안이야기 2014.06.11 100
92 갯벌이야기 부뚜막 위의 밥도둑놈... [바라래살어리랏다] 도둑게이야기 도둑게ⓒ부안21 우리나라 육지에서 볼 수 있는 게는 참게와 바로 이 도둑게이다. 참게는 호수나 강 등 물속에서 주로 살지만 도둑게는 바닷가 야산이나 들에서 산... file 부안이야기 2014.06.11 107
91 갯벌이야기 “6월 ‘농에’는 곱사 등도 편다”[바라래살어리랏다] 농어이야기 수족관에 갇혀 있는 농어ⓒ부안21 부안에는 ‘6월 농에(농어)는 곱사 등도 편다.’는 믿거나 말거나 할 말이 있다. 6월(음력, 즉 한여름)의 농어가 가장 맛있다는 ... file 부안이야기 2014.06.11 96
90 갯벌이야기 귀하고 귀하신 '실뱀장어' 가격 폭등 kg당 4천만원, 중형차 한 대 값 실처럼 가는 실뱀장어, 몸의 길이 5~8cm, 반투명하며 두 눈만 까맣다. 이불 꿰매는 바늘을 연상하면 쉽게 그 크기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부안21 만경강이나 ... file 부안이야기 2014.06.11 113
89 갯벌이야기 복쟁이국은 복숭아꽃이 지기 전에 먹어야.. 5~7월 산란기 복어가 독성이 가장 강해 부안사람들이 맛에서 으뜸으로 치는 졸복ⓒ부안21 부안사람들이 ‘복쟁이’라고 부르는 복어는 볼록한 배, 맹렬한 독으로 상징된다. 허지만 복어만큼 맛 좋은 생선... file 부안이야기 2014.06.11 105
88 갯벌이야기 주꾸미가 전하는 변산바다 봄소식. 주꾸미는 봄주꾸미가 제맛 주꾸미는 봄주꾸미가 제맛ⓒ부안21 변산 바다에서는 주꾸미가 제일 먼저 봄소식을 전한다. 주꾸미는 2월부터 어부들이 바다에 던져놓은 소랑패기(소라방)에 들기 ... file 부안이야기 2014.06.11 96
87 갯벌이야기 신전타어神箭打魚 '창해가 자연히 고기 몰아오네' ▲대항리 어살 神箭打魚 孰編山木包江渚 潮退群鱗一漁 却笑陶朱勞水畜 坐敎滄海自驅魚 누가 산 나무 엮어 강물 둘렀는가 조수 빠지자 많은 물고기 한꺼번에 잡히... file 부안이야기 2014.06.11 111
86 갯벌이야기 '"농약을 치기를 허나, 비료를 주기를 허나..."' 나문재랑 먹고 바라래 살어리랏다 갯벌에서 자라는 풀 '나문재'ⓒ부안21 살어리 살어리랏다 바라래 살어리랏다 나마자기 구조개랑 먹고 바라래 살어리랏다 얄리얄리 얄랑셩 얄라리 얄라 고려가요의... file 부안이야기 2014.06.11 132
85 갯벌이야기 변산바다 봄전령 ‘주꾸미' 주꾸미는 먹통 째 먹어야 제 맛 육상에서는 변산바람꽃이 변산의 봄소식을 몰고 온다면 바다에서는 주꾸미가 봄소식을 몰고 온다. ⓒ부안21 낙조에 취하고 주꾸미 맛에 취하고... 변산의 마천대... file 부안이야기 2014.06.11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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